올해 자치구 하수행정평가 최우수 유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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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자치구 하수행정평가 최우수 유성구
  • 이인희 기자
  • 승인 2020년 11월 22일 18시 01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1월 23일 월요일
  •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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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이인희 기자] 대전시는 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하수행정 종합평가를 실시한 결과 최우수기관에 유성구가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하수도 사용료 체납액 징수 △하수도시설물 설치·관리 △하수도 준설 △우수사례 등 총 5개 분야 17개 항목으로 이번 평가를 실시했다.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유성구는 하수도 사용료 및 하수도 준설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우수기관에는 대덕구가, 장려기관에는 동구가 함께 선정됐다.

박정규 시 맑은물정책과장은 “하수행정 종합평가 결과 우수사례 등 잘된 하수행정은 타 자치구와 공유하고 문제점과 부진한 부분은 개선 또는 보완해 나가 하수행정 수행 능력을 한층 더 강화해 시민 하수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이인희 기자 leeih5700@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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