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항 원수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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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장항 원수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 완료
  • 노왕철 기자
  • 승인 2020년 11월 23일 18시 41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1월 24일 화요일
  •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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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노왕철 기자] 서천군(군수 노박래)이 낙석과 사면붕괴 위험이 있는 장항읍 원수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에 대한 정비사업을 마무리 했다.

대상지는 장항읍 원수리 928-4번지 일원으로 지난해 3월부터 국비 4억5000만원을 포함한 사업비 9억원을 들여 토지 7필지를 정비하고 건물 5개를 철거했다.

군은 낙석과 사면붕괴 방지를 위해 L형측구옹벽과 낙석방지망, 낙석방지울타리를 설치했으며, 노후 도로를 포장하고 배수로를 정비했다.

또 인근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가로등 2개를 설치하고 편의를 위해 차량 17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을 조성했다.

노박래 군수는 "앞으로도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지역 내 위험지역을 발굴하고 정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서천=노왕철 기자no8500@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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