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지하수 라돈으로부터 시민안전 확보”
상태바
대전시 “지하수 라돈으로부터 시민안전 확보”
  • 송해창 기자
  • 승인 2020년 11월 24일 19시 30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1월 25일 수요일
  • 4면
  • 지면보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청투데이 송해창 기자] 대전시는 시청 통합방위종합상황실에서 ‘먹는물공동시설(비상급수) 라돈 저감 방안 마련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박월훈 시민안전실장을 비롯해 관련 전문가, 용역사,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용역 최종 추진상황 보고 △자문 △질의답변 △의견수렴 등을 통해 라돈으로부터 시민안전을 확보하고자 힘썼다.

시는 최종보고회에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단기·중기계획을 용역 최종보고서에 반영할 계획이다.

연구용역은 내달 마무리된다.

박 실장은 “자연방사성물질 관련 시민 우려는 먹는물공동시설(비상급수)에 국한시키지 않겠다”며 “모든 지하수에 안전이 담보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해창 기자 songhc@cctoday.co.kr

빠른 검색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