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서천예술제 성황리에 마무리
상태바
제11회 서천예술제 성황리에 마무리
  • 노왕철 기자
  • 승인 2020년 11월 25일 16시 50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1월 26일 목요일
  • 13면
  • 지면보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청투데이 노왕철 기자] 서천군(군수 노박래)이 지역예술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17일부터 4일간 개최한 제11회 서천예술제가 3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서천예술제는 지역 문화·예술단체가 협업해 예술인들의 창작 동기를 부여하고 예술 활동 기회를 늘리기 위한 종합 문화예술제로, 서천군이 2020년 문화예술 분야 지방보조금 사업으로 지원하고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서천지회(지회장 강정남)가 주최했다.

예술제는 '서천별곡'이라는 주제로 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전통예술단 혼 등의 예술단체가 문예의 전당 대강당에서 합동 공연을 진행했으며 '서천을 담다'라는 주제로 문학, 미술, 사진지부의 전시회도 열렸다.

강정남 지회장은 "이번 예술제를 통해 서천 문화예술인들이 하나 되는 모습을 선보일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서천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서천=노왕철 기자no8500@cctoday.co.kr

빠른 검색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