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동부서, 스쿨존 불법주정차 차량 합동 단속
상태바
대전동부서, 스쿨존 불법주정차 차량 합동 단속
  • 전민영 기자
  • 승인 2020년 11월 25일 17시 34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1월 25일 수요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전동부경찰서는 동구와 함께 흥룡초등학교 인근에서 불법 주정차 차량 합동단속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합동단속은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지속 발생하는 교통사고 위험을 없애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경찰은 불법 주정차 차량에 범칙금을 부과했다.

운전자가 확인되지 않는 경우에는 구에서 과태료를 부과했다.

어린이 보행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등·하교 차량에 안전운전 홍보도 추진했다.

이교동 동부서장은 “어린이는 키가 작아 불법 주정차 차량 사이로 지나가면 식별이 어렵다”며 “사고 위험이 높은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전민영 기자 myjeon@cctoday.co.kr

빠른 검색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