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 농촌체험마을 활성화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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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농촌체험마을 활성화 앞장
  • 송해창 기자
  • 승인 2020년 11월 30일 19시 23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2월 01일 화요일
  •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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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송해창 기자] 대전 동구는 찬샘농촌문화체험휴양마을 협의회와 시설관리 위탁운영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식은 동구 냉천로 703 일원에 위치한 농촌·체험휴양마을의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됐다.

농촌·체험휴양마을을 해당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마을협의회에 위탁함으로써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관리를 꾀했다.

협약 시설은 농촌·체험휴양마을의 지상 1층 건물 3개 동이다.

마을협의회는 해당 시설을 농촌체험 및 생태학습공간으로 사용할 계획이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협약을 통해 체험객·주민 맞춤형 편의 제공, 농가 소득 창출 등 효과도 발생할 것”이라고 기대를 표했다.

송해창 기자 songhc@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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