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대전 ‘사회서비스원’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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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대전 ‘사회서비스원’ 개원
  • 송해창 기자
  • 승인 2020년 11월 30일 19시 48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2월 01일 화요일
  •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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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송해창 기자] 대전시는 대전복지재단을 확대·개편한 ‘사회서비스원’ 설립절차를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사회서비스원 운영을 위해 대전복지재단 조직을 기존 1처 4부에서 1처 2실 4부로 확대·개편하기로 했다. 본원 인력도 기존 38명에서 2025년까지 70명 규모로 확대한다.

사회서비스원 주요사업은 △국·공립시설 직접 운영 △종합재가센터 설치·운영 △민간제공기관 지원 및 정책연구 △민관협력 지원사업 등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사회서비스원을 통해 시민 복지수요에 부응하는 대전형 돌봄체계가 구축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회서비스원은 정부 국정과제 및 대전시 민선7기 약속사업이다. 대전에는 17개 시도 중 열 번째로 설립됐으며 내년 1월 개원한다.

송해창 기자 songhc@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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