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도시철도, 수험표 제시 수험생 무임수송 등 수험생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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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 수험표 제시 수험생 무임수송 등 수험생 지원
  • 이인희 기자
  • 승인 2020년 12월 01일 19시 27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2월 02일 수요일
  •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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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투데이 이인희 기자] 대전도시철도공사는 오는 3일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 수험생 지원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공사는 당일 수험표를 제시하는 수능시험 응시생을 무료로 수송하고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임시열차 2편성을 대기하도록 했다.

둔산여고 등 수능 시험장이 가까이에 있는 12개역에는 출구 번호와 거리를 안내하는 안내문을 부착해 수험생들의 이동을 돕는다.

특히 이번 수능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치르는 시험인 만큼 열차 및 역사 방역소독을 강화해 수험생이 안심하고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엘리베이터·게이트 등 시설물 고장에 대비하기 위해 정비 직원을 현장에 배치하고 수능일 아침에는 공사 직원이 특별근무에 나서 애로사항이 있는 수험들에게 즉각 도움을 제공한다.

이인희 기자 leeih5700@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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