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대 남녀 볼링팀, 국내 최강 입증
상태바
배재대 남녀 볼링팀, 국내 최강 입증
  • 윤지수 기자
  • 승인 2020년 12월 02일 19시 45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2월 03일 목요일
  • 6면
  • 지면보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35회 대통령기 전국대회’ 출전
女 종합우승·男 종합 준우승 차지
[충청투데이 윤지수 기자] 배재대가 지난달 21일부터 2일까지 전주서 열린 ‘제35회 대통령기 전국 볼링대회’에서 전국 최강임을 입증했다.

 2일 배재대에 따르면 배재대 볼링팀은 여자대학부 종합우승과 남자대학부 종합 준우숭을 차지했다.

 특히 여자대학부에 출전한 배재대 볼링팀은 2인조 경기에서 금(이소희·김민희), 은(오세리·제유빈), 동메달(배상현·이한나)을 싹쓸이했다.

 김민희 선수는 개인종합과 마스터즈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하며 대회 3관왕을 차지했다.

 남자대학부에 출전한 볼링팀도 5인조(정슬빈·홍순호·이상돈·이준형·이원희·신현석)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상돈 선수가 개인종합과 마스터즈에서 각각 은메달을 추가하며 종합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외에도 배재대 볼링팀은 여자개인전(김민희)과 5인조(김민희·이소희·오세리·배상현·제유빈·이한나)에서 은메달을, 개인전(이소희)과 개인종합(제유빈), 3인조(오세리, 배상현, 이한나)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남자 2인조(김효준, 최두호)와 3인조(이상돈, 정슬빈, 홍순호)에서도 동메달을 획득했다.

 윤지수 기자 yjs7@cctoday.co.kr

빠른 검색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