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민 대다수 삶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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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민 대다수 삶 힘들다”
  • 특별취재반
  • 승인 2010년 05월 27일 00시 00분
  • 지면게재일 2010년 05월 27일 목요일
  •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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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기자회견

진보신당 김백규 충북도지사 후보와 원용균 진천군수 후보가 26일 진천군청 보도설명실에서 합동 기자회견을 갖고 군 발전을 위한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

두 후보는 기자회견문을 통해 “비옥한 논과 밭, 임야는 온통 산업단지로 조성됐고 군유지는 헐값에 골프장 유치를 위해 사라지고 있다”며 “지난 임기동안 한나라당 군수, 민주당 군수가 많은 것을 진천에 유치했다고 자랑하지만 군민 대다수 삶은 오히려 힘들어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7대 핵심공약으로 △일자리 1500개 창출 △친환경농축산물유통센터 건립 △친환경 무상급식 △중소기업지원본부 설치 △축산폐수처리시설 확충 △농산물도난방지시스템 확보 △노인틀니 무상 지원 등을 제시했다.

특별취재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