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CA ‘사랑의 집 고치기’ 10호점 준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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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SCA ‘사랑의 집 고치기’ 10호점 준공식
  • 유순상 기자
  • 승인 2010년 07월 07일 23시 07분
  • 지면게재일 2010년 07월 08일 목요일
  •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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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SCA 충남도회는 7일 충남 금산군 복수면 수영리 이동태(63)씨 집에서 박상희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의 집 고치기’ 사업 제10호점 준공식을 개최했다. KOSCA 충남도회 제공
KOSCA(대한전문건설협회) 충남도회(회장 박상희)는 역점사업으로 추진중인 ‘사랑의 집 고치기’ 사업 제10호점 준공식을 7일 오전 11시 충남 금산군 복수면 수영리 이동태(63)씨 집에서 개최했다.

‘사랑의 집 고치기’ 사업은 충남 16개 시·군에서 추천을 받아 매년 3~4곳을 선정, 협회 지원금과 해당 지역 회원사들의 무료봉사 및 지역의 후원을 받아 실시되는데 이 씨가 올 첫 번째 대상자이다.

이 씨는 6급 장애인으로 지체장애 2급인 부인과 함께 임대받은 땅에서 농사를 지으며 노후된 재래식 주택에서 어렵게 생활을 해 대상자로 선정됐고 지난 6월초부터 공사에 들어가 전면적으로 집 내부 및 외부를 개보수했다.

박상희 KOSCA 충남도회장은 "우리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직접 찾아가 그들에게 불편한 생활을 윤택하게 해주고 더불어 사는 기회를 마련해주는 것이 전문건설인의 몫이다"고 말했다.

유순상 기자 ssyoo@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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