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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농수산물소비촉진캠페인- 단양군 [하늘담은농장] 건나물·더덕·오미자 선봬 친환경 복분자 ‘최상의 맛’ 노화예방 탁월 ‘아로니아’도 [영프로식품] 전통방식 생산 고추창·간장 맛있는 장담기 체험 인기 고춧잎·콩 등 반찬거리도
녹색쉼표 단양군표 영양만점 농특산물
2020. 10. 22 by 이상복 기자
▲ 하늘담은 농장 전경. 하늘담은 농장 제공

[충청투데이 이상복 기자] 녹색쉼표 단양군의 하늘담은농장이 월악산 청전 지역 산나물을 건조한 건나물, 더덕, 건고추를 비롯한 복분자, 오미자, 아로니아 등을 우리농수산물 소비촉진 캠페인에 내놓아 고객을 만난다.

하늘담은농장은 2014년부터 정성과 정직함으로 열매를 재배하고 친환경 인증을 받은 복분자를 생산해 소비자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복분자는 산딸기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어두운 남색 정도가 됐을 때 수확해야 최상의 맛을 낸다.

또 단양군에서 품질 우수로 선정된 하늘담은농장 아로니아는 안토시아닌 성분이 풍부해 향상화 효과가 높아 노화 예방에 탁월하다.

또 혈액 순환과 눈 건강, 면역력 증진, 치매 예방 등에 효과가 있다. 특히 자담 유황, 돼지감자와 할미꽃 삶은 물 등으로 병해충을 예방하고 재배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 직거래행사에 참여한 영프로식품. 영프로식품 제공
▲ 직거래행사에 참여한 영프로식품. 영프로식품 제공

월악산 청전 지역에서 생산되는 오미자, 산나물과 더덕, 건고추의 향과 맛은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구입 문의 김종순 대표.

삼태산 청전 지역 영프로식품은 단양군 어상천면 연곡리에서 전통방식으로 생산되는 보리고추장과 된장, 장아찌 등을 우리농수산물 소비촉진 캠페인에 선보인다.

맛있는 장담기 체험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영프로식품은 이번에는 장아찌를 집에서 직접 담그는 간장과 고추장으로 맛을 내 특유에 구수한 향을 내며 인기를 끌고 있다.

무말랭이와 궁합이 잘 맞는 고춧잎은 비타민 함량이 풋고추의 70배로 데쳐낸 고춧잎을 햇볕에 말려서 무쳐도 먹고 무침 만들 때 넣으면 입맛을 사로잡는데 금상첨화다.

또 청정 지역에서 수확한 콩잎은 노랗게 삭혀 양념 발라서 먹고 된장 양념해서 먹으면 겨울 반찬으로 그만이다. 구입 문의 홍계숙 대표.

단양=이상복 기자 cho2225@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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